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글을 모두 읽고 나면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방법을 이해하게 될 겁니다. 수족구병 원인이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읽어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요즘 영유아를 중심으로 한 수족구병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수족구병이란



말그대로 사람의 몸에 물집이 잡히는 병입니다. 손과 발, 입안 등에서 물집이 잡히게 됩니다. 주원인으로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 콕사키 바이러스 15
- 엔테로 바이러스 71
- 그외 콕사키 A 바이러스 5,6,7,9,10 , 콕사키 B 바이러스 2,5
위에 바이러스로 인해 주로 여름, 가을철에 자주 발생하며 주로 신체접촉이나 재채기, 침등의 비말을 통해 감염되게 됩니다. 드믈기는 하지만 감염자의 배설물로도 감염이 되기 때문에 영유아들의 기저귀를 갈때에 부모들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수족구병 증상
- 가벼운 미열(열이 없는경우도 있음)
- 입안의 인두가 빨갛게 부어오름
- 몸에 수포가 나타난다 (혀, 볼, 후부인두, 잇몸 입술등)
- 손,발, 엉덩이에 피부발진
- 식욕감소와 설사, 구토



주로 어린아이 특히 4세이하 아이들에게 주로 발병하며 잠복기는 3~7일정도 입니다.
가벼운 열이 나는것이 특징이며 열이 안나는 상태에서 몸에 물집만 잡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7일에서 10일정도되면 자연치유 되어 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합병증은 잘 나타나지 않지만 뇌염, 뇌막염, 신금염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예방 조치 방법
1. 손을 잘 씻는다.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들이 놀고 오거나 집에 들어오면 손을 잘 씻겨야 합니다.흐르는 물에 30초이상 씻는 것이 이상적이며 외출 후, 식사 전후, 배변후등 아이의 손을 자주 씻겨주도록 합니다.
2. 아이들이 자주쓰는 물건 소독및 세탁
장난감, 인형등 아이들이 자주쓰는 물건을 자주 소독하고 세탁하여 청결을 유지해 줘야 합니다. 배서물을 통해서도 전파가 되기 떄문에 특히 기저귀 청결상태나 갈아줄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3.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
수족구병 환자와의 접촉은 절대 금지이며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치료방법
현재 까지 특별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열이나면 열을 가라앉히고 입안의 청결을 유지하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아이들의 경우 입이 아파 물과 식사를 거부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탈수, 영양부족, 저혈당등이 올수 있으므로 물을 조금이라도 주거나 수액을 공급받는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예방접종 백신은 없습니다. 다만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손씻기, 어린이 장난감, 놀이기구, 가구 등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수족구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즉시 진료를 받고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